앱 사용시 목록정보를 불러오거나 동작이 너무굼뜹니다.
나는나비다 (기는굼벵이)
앱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보입니다.
우리나라가 IT개발자가 부족한나라도아닌데 말이죠.
음질에 집중하는 회사인건 알지만 사용자 편의성이 최소한 어느정도 수준이상은 되어야 할것같습니다.
앱 동작하는 것보면 윈도우시절에 도스 개발자가 만든것같습니다.
유닉스 기반이라 관련 개발자가 많을거라생각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서 앱에다 덕지덕지 붙인게 아닌지..
최적화하려면 OS코어까지들어가서 건드려가며 해야할텐데.. 이건 OS,보안 업그레이등등의 이유로 일일이 잘
발맞추어 대응하긴 힘들겁니다. 플랫폼이 바뀌였으면 바뀐플랫폼기준으로 다시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더 차이는 벌어질겁니다.
아스텔엔컨도..결국 안드로이드로 바꾸고 유닉스기반이였던 중국업체도 안드로 넘어오고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사용자 환경도 참고할만한 앱들도 많을텐데.. 너무 공대생이 만든것같습니다.
오렌더의 성장을 기원하며.. 좀 너무한것같아 글을 씁니다.